중국 13세 체조 유망주 4층서 추락…체벌·금품 요구 의혹까지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13세 중국 체조 유망주가 체벌과 폭언에 시달려 학교 4층에서 뛰어내리는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다. 바이두 캡처 꿈을 키우던 13세 중국 체조 유망주가 4층에서 추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도교사의 체벌과 금품 요구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현지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중국 관영매체 환치우시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 서울신문
- 2026-02-13 16:3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