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묻따’ 추방에 피해자 속출…이번엔 ‘엄빠’ 문신에 교도소행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베네수엘라에서 방송 메이크업 담당으로 일했던 호세 에르난데스 로메로가 미국에 갔다가 타투 때문에 갱단조직원으로 몰려 엘살바도르 감옥에 갇혔다. 출처=레푸블리카 문신을 했다는 이유로 갱단 조직원으로 몰린 베네수엘라 청년이 미국에서 추방돼 엘살바도르의 악명 높은 교도소로 보내졌다. 가족들은 부당하게 옥살이를 하고 있는 청년을 내보내달라고
- 서울신문
- 2025-04-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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