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먹고 기절한 여성, 23명이 집단 강간…‘강간공화국’ 오명 여전히 [핫이슈]
[서울신문 나우뉴스] 기사와 관계없음. 자료사진. 123rf.com ‘강간 공화국’이라는 오명으로 불리는 인도에서 또 한 건의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인도의 10대 여성이 약 일주일 동안 고립돼 생면부지의 남성 23명에게 집단 강간당한 사건이 알려져 공분이 일었다. 인도 영자 일간지인 힌두스탄타임스는 7일(현지시간) “19세 여성이 6일 동안 납치당한
- 서울신문
- 2025-04-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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