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구하려고” 퓨마 죽인 아르헨 남성…이웃들에게 고발당한 이유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아르헨티나 후후이주에서 한 남성에게 삽으로 얻어맞은 퓨마가 쓰러져 있다. 출처=클라린 반려견을 구하기 위해 퓨마를 죽일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하는 한 아르헨티나 남성의 행동에 대해 정당성 논란이 일고 있다. 남성은 정당방위라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지만 당국은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언론에는 후후이주(州)
- 서울신문
- 2025-04-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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