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에 외국 팔려 간 8살 소녀…남미 경악시킨 ‘현대판 노예사건’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할머니 손에 칠레로 팔려 가 노예처럼 일을 해야 했던 소녀가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출처=아에세 노예처럼 외국에 팔린 8살 볼리비아 여자아이의 사연이 칠레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양국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에게 팔아넘긴 사람이 아이 할머니였다는 게 밝혀지면서 충격파를 더했다. 칠레 언론은 “어린이를 구출한
- 서울신문
- 2025-04-1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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