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시신 유기 잔혹” 비난을 동정론으로 바꾼 아르헨 남성의 사연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한 남성이 아르헨티나 산루이스에 있는 자신의 집 정원에 장모 시신을 묻고 있다. 출처=영상 캡처 아르헨티나에서 사망한 노인을 자기 집 정원에 매장하고 연금을 받아온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노인의 사위인 것으로 밝혀졌는데, 시신 유기 범죄가 분명하지만 남성의 처벌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다.
- 서울신문
- 2025-04-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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