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 중에 무슨 짓이야…아르헨 남녀 경찰 파면 위기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아르헨티나 멘도사 지역 남녀 경찰이 순찰 중에 ‘부적절한 행위’를 하다 시민에게 발각돼 대기발령 후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은 이 경찰들이 외근할 때 탔던 순찰차와 동종의 차량. 출처=로스안데스 근무 시간에 ‘부적절한 행위’를 하다 시민에게 들킨 남녀 경찰이 파면 위기에 놓였다. 시민의 목격담에 ‘증거’까지 나왔는데도 두 경찰은 “누명
- 서울신문
- 2025-04-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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