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포구, 구민안전보험 시행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6년 2월 22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보장 범위와 한도를 확대한 ‘2026년 마포구 구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 이는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호하는 동시에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상해 의료비 보장 한도를 최대 40만 원으로 확대한다. 또한 지난해
- 이데일리
- 2026-02-2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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