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비바람 몰고온 하이선…정전·침수 등 경남 피해 속출
경남CBS 최호영 기자 도로 침수. (사진=창원소방본부 제공)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경남과 가까워지면서 비바람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6일 새벽 김해시 삼계동 일대 80 가구와 유하동·주촌면 일대 87 가구 등 167 가구의 전기 공급이 끊겼다. 또, 거제시 사등면 일대 40 가구에서도 정전이 발생했다.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이
- 노컷뉴스
- 2020-09-0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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