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어 기원하는 부안 위도띠뱃놀이 |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띠뱃놀이 행사가 전북 부안군 위도면 대리마을에서 31일 열렸다.
풍물패의 마당굿으로 시작한 행사는 용왕굿, 띠배 띄우기, 대동놀이 순으로 진행됐다.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위도 띠뱃놀이는 주민 행복과 만선을 용왕에게 바라며 오색깃발과 허수아비 등을 실은 띠배를 바다에 띄우는 풍어제이다.
행사가 열리는 위도 대리마을은 예로부터 임금님 진상품인 칠산 조기가 많이 잡히는 곳으로 이름 나 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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