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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송문희)은 19일 용인특례시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도의원-시의원과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활성화 논의를 위한 자리를 가졌다.
이번 자리는 당일 오전 경기도박물관 뮤지엄아트홀에서 진행된 용인서부소방서 주최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날 기념식〉에 참석한 후 인접한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을 깜짝 방문하면서 이루어졌다. 손명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 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위원),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 3, 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 4, 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 라,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 등 4명의 의원이 방문했다.
저출생문제가 심각한 시대적 화두로 떠오른 지금, 국내 최초·최대 독립형 국·공립 어린이박물관인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하며 경기도민들의 높아지는 눈높이에 맞출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지난해 가을 새로 조성한 박물관 앞 잔디광장에서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자주 여는 방안을 협의했다.
송문희 관장은 “어린이가 수준 높은 문화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박물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자리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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