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대표이사 [사진=참좋은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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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이 이종혁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2022년 3월부터 유지돼 온 조현문·이종혁 공동대표 체제에서 단독 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이종혁 대표는 2022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대표직을 연임하게 됐다. 조현문 전 대표이사는 관계 기업인 삼천리자전거의 대표이사직을 맡게 됐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이종혁 대표는 2022년 조현문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로 선임된 이후 3년간 참좋은여행을 이끌어왔다"면서 "이번 단독 대표이사 체제 전환을 통해 참좋은여행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주경제=김다이 기자 dayi@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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