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가 다음 달 3일부터 65개 메뉴 가격을 평균 3.3%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8월 가격 인상 이후 8개월 만의 추가 인상입니다.
인상 폭은 100∼400원으로, 작년 8월 100∼200원을 올렸을 때보다 최대 인상 폭이 2배 입니다.
롯데리아 대표메뉴인 '리아 불고기 버거'와 '새우버거'는 단품 가격 기준 2백 원씩 올라 5천 원이 되고, 세트 메뉴는 7천3백 원으로 인상됩니다.
롯데GRS 관계자는 해외 환율, 기후 변화 등 외부 환경 요소로 인한 원가 부담이 가중돼 가맹점의 이익률 유지를 위해 판매가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 : 오동건
AI 앵커 : Y-GO
자막편집 : 윤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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