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710억원 규모…아파트 166가구 조성
서울 용산구 HJ중공업 사옥 전경./HJ중공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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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HJ중공업 건설부문이 사업비 710억원 규모 부산 연산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획득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J중공업 건설부문은 이날 연산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과 시공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711억1021만9493원으로, 2023년 기준 매출액의 3.29%에 해당한다.
부산 지하철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과 3호선 거제역이 인접하다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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