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고 김새론씨와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수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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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씨와 교제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김수현은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상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며 “고인이 제 소속사의 채무 압박으로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새론씨와 교제 사실은 인정하나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김수현 측은 법적 판단을 통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겠다고 했다. 법률 대리를 맡은 LKB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는 “유족들과 이모라고 자칭하신 성명불상자 등을 상대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고소장을 제출했”고 “12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장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 10일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21일 만에 열렸다. 김수현이 직접 공식 석상에 나서 입장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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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빈 기자 subinhan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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