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할 기술도, 물도 없다"…미얀마 강진 현장의 절절한 호소
전체 댓글
0
댓글 블라인드 기능으로 악성댓글을 가려보세요!
블라인드
오전 1:30 기준
댓글 블라인드 기능으로 악성댓글을 가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