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부작용으로 공개 일정을 취소했던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이번 주 대외 업무를 재개합니다.
BBC 방송은 지난 주 목요일부터 일정을 취소한 찰스 3세가 잉글랜드 서부 하이그로브 영지에서 주말 동안 휴식을 취한 뒤, 현지시간 31일 윈저성으로 돌아갔다고 보도했습니다.
찰스 3세는 지난해 2월 전립선 비대증 치료 중 암 진단을 받아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다만 어떤 암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번에도 어떤 부작용이 발생했는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양소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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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BBC 방송은 지난 주 목요일부터 일정을 취소한 찰스 3세가 잉글랜드 서부 하이그로브 영지에서 주말 동안 휴식을 취한 뒤, 현지시간 31일 윈저성으로 돌아갔다고 보도했습니다.
찰스 3세는 지난해 2월 전립선 비대증 치료 중 암 진단을 받아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다만 어떤 암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번에도 어떤 부작용이 발생했는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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