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백악관 자료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이 명령은 상무부내 `미국 투자 가속부(United States Investment Accelerator)`라는 조직을 신설해 기업들의 규제 부담을 줄이고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처리해 투자를 촉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설 부서는 연방정부 기관 및 주(州) 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고 국가 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를 장려할 방침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 임기 취임 첫날 캐피탈 원 아레나에서 열린 퍼레이드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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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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