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 항소심 재판이 다음달 본격 시작됩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1일) 이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 재판 2차 공판준비기일을 마치며 다음달 20일을 첫 공판기일로 지정하고 오는 6월 3일에는 결심공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상 결심공판 한달 뒤 선고가 나오는 점을 고려하면 이르면 7월 중 항소심 결론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 2018년 자신의 허위사실공표 혐의 재판에서 증인에게 거짓 증언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1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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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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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결심공판 한달 뒤 선고가 나오는 점을 고려하면 이르면 7월 중 항소심 결론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 2018년 자신의 허위사실공표 혐의 재판에서 증인에게 거짓 증언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1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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