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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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교제 폭력’·혐오 표현 지양…‘여성폭력 사건보도 권고기준 1.0’ 공개
친밀한 관계의 특수성을 강조해 범죄를 희석하거나 여성혐오 표현을 지양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내용의 보도준칙이- 2026.06.18 15:0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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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어린이집 화장실에 '몰카'…원장 남편 1심 징역 2년6개월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직원 전용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2026.06.18 14:5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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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화장실 몰카 촬영 들통나자 메모리 바꿔치기한 30대 재판행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회사 공용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동료들을 불법 촬영한 뒤 적발되자 메모리 카드를 바꿔치기- 2026.06.18 11:3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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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무단 조회·금품 수수한 경찰관 구속…스토킹·협박도
경기 북부지역 한 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하고 외부에 유출해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구속돼 검찰에 넘- 2026.06.18 10:46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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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개인정보 팔고 스토킹·협박까지… 현직 경찰관 구속 송치
경기북부지역 현직 경찰관이 경찰 전산망을 통해 취득한 개인정보를 외부에 유출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2026.06.18 10:2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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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싶으면 1천만원 돌려줘" 전 여친 차에 위치추적기 달고 스토킹 [사건실화]
첫 부착 발각 뒤에도 피해자 경고 무시 재설치 후 피해자 연인 집까지 찾아가 '몰카' 차 문 열고 운전석서 기다리기도 법원,- 2026.06.17 21:00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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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자 겨눈 스토킹·딥페이크…“개인 아닌 시스템으로 지원해야”
“스토킹 사건 소송을 이어가며 저는 가해자가 아닌 국가와 싸우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여성기자협회 주최로 17일 서울 중- 2026.06.17 18:20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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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밖 스토킹·디지털폭력 확산…"기자 보호 시스템 구축 필요"
한국여성기자협회가 스토킹·디지털 성폭력·온라인 괴롭힘 등 취재 현장에서 심화되는 기자 위협을 공론화하고 대응 체계 마련에 나섰- 2026.06.17 17:0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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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식 없는데 수년간 스토킹 피해"…위협받는 기자들 보호는요?
"업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으로부터 범죄의 표적이 되는 게 기자들이 처한 현실입니다. 직업 특성상 얼굴과 이름- 2026.06.17 16:47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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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범죄 칼 빼든 경찰…"전건 접수·당일 조사 원칙"
15일부터 '스토킹 대응 강화 방안' 전국 시행 스토킹 범죄 전건 접수·즉일 조사 원칙 도입 "가해자·피해자 신속 분리, 보호- 2026.06.17 15:46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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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의실·화장실 몰카 꼼짝마”… 해수욕장 개장 앞둔 제주 불법촬영 특별점검
제주지역 해수욕장 개장을 열흘여 앞두고 제주도가 해수욕장과 관광지 화장실, 탈의실 등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범죄 차단에 나선다.- 2026.06.12 10:55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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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민경 장관 "성평등부 과제 산적… 교제폭력·스토킹 대응 강화"
비동의간음죄 도입 재강조 "(윤석열정부 시절) 여성가족부(현 성평등가족부) 폐지 논의가 나왔을 때 굉장히 큰 모욕감을 느꼈습니- 2026.06.12 04:14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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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2심도 징역 22년…“심신미약 아니다”
피해 여성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수술을 받았고 다행히 회복해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 2026.06.11 16:34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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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에 항소심도 징역 22년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아가 수십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장형준(34)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부- 2026.06.11 15:35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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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민경 "스토킹·젠더폭력 대응 강화"...페미사이드 통계 구축 추진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교제폭력 대응체계 구축,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공공생리대 도입 등을- 2026.06.11 15:28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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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현준 항소심도 징역 22년
교제했던 여성을 스토킹하다 급기야 직장 근처로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고 한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의 피고인 장형- 2026.06.11 15:11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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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피의자 장형준, 항소심도 징역 22년 유지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부산고법 울산재판부 형사1부(유정우 고법판사)는 11일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 피의자- 2026.06.11 14:57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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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항소심도 징역 22년
헤어진 여성을 찾아가 수십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의 피고인 장형준(34)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2026.06.11 14:5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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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에 항소심도 징역 22년
교제했던 여성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를 시도한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 피고인 장형준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법 울산재판부는 오늘(1- 2026.06.11 14:4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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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에 항소심도 징역 22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교제했던 여성을 찾아가 수십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사건'의 피- 2026.06.11 11:0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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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는 인정받은 ‘정당방위’…몰카범 얼굴 때린 40대는 벌금형?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흉기로 약 5㎝의 상처를 냈다.- 2026.06.10 19:56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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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나 ‘정당방위’ 인정 받았지만…몰카범 때린 40대는 벌금형, 여전히 높은 허들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흉기로 약 5㎝의 상처를 냈다.- 2026.06.10 18:36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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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는 女손님들 ‘몰카’ 찍은 캠핑장 사장…이름만 바꾸고 여전히 ‘영업 중’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한 캠핑장 사장이 여성 손님들의 샤워 장면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졌다. 9- 2026.06.10 17:1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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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손님들 샤워 '몰카' 찍은 캠핑장 사장...업체 상호만 바꾸고 여전히 '영업 중'
[파이낸셜뉴스] 여성 샤워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 불법촬영했던 캠핑장 사장이 업체 상호만 바꾼채 여전히 '영업 중'인 것으로- 2026.06.10 10:00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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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 시절 여친 성관계 '몰카'…20대 현직 순경, 검찰 송치
교제하던 여성과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026.06.09 19:58
-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