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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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제명 여파’ 친한계 “당 지도부 사퇴” 분출…국힘 지도부 “과하다”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두고 30일 당 내홍은 확산하는 모습이다. 친한(친한동훈)계와 당내 소장- 2026.01.30 12:24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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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동훈 제명'에 두 쪽 난 국민의힘... 지방선거 전 수습 가능할까?
[영상] '한동훈 제명'에 두 쪽 난 국민의힘... 지방선거 전 수습 가능할까? YTN 나경철 (nkc8001@ytn.co.k- 2026.01.30 12:04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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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여진…여권 합당 논란 재부상
[앵커] 정치권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따른 후폭풍이 거셉니다. 국회 연결해 자세한 내용- 2026.01.30 12:04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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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제명'에 친한계 반발 계속…장동혁, 지선모드 전환 가속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조다운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데- 2026.01.30 12: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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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후폭풍…여권 합당 논란 재가열
[앵커] 정치권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따른 후폭풍이 거셉니다. 국회 연결해 자세한 내용- 2026.01.30 11:02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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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총서 '韓 징계 찬성' 없었다…송언석·장동혁 사퇴해야"
[the300]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문제를 논의한 두 번의 의원총회에서 단 한명의 의원도 징계에 찬- 2026.01.30 11:0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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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동훈 제명 결정 전 충분 의견 수렴"
지도부 사퇴 요구에 "과하다" 선 그어 개혁신당 '쌍특검' 공조 관련 "본격 논의" 전망 [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국민의힘- 2026.01.30 10:30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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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기권' 양향자…"지선까지 150일? 천지개벽할 시간"
■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 진행 : 박성태 앵커 ■ 대담 : 양- 2026.01.30 10:00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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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한동훈 제명, 후과 조금씩 찾아올 것"[한판승부]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18:00~19:30) ■ 진행 : 박재홍 아나운서 ■ 패- 2026.01.30 07:30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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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돌아온 장동혁, 한동훈 제명...쪼개진 국힘
■ 돌아온 장동혁, 한동훈 제명…쪼개진 국힘 ■ 쿠팡 로저스, 출석요구 3번 만에 오늘 소환 ■ 용산·과천·성남 등 수도권 6- 2026.01.30 06:4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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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국민의힘이 29일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했다. 장동혁 대표의 단식 복귀 하루 만- 2026.01.30 04:3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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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결국 제명… "장동혁 사퇴하라" 내전 치닫는 국힘
최고위원 9명중 찬성 7명·반대 1명·기권 1명, 윤리위 처분 의결 친한계 16명 "해당행위" 집단성명, 초·재선 의원들도 비- 2026.01.30 04:2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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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張,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어” 사퇴 요구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29일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면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친한계 의원 16명뿐 아니라- 2026.01.30 00:5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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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승부수에 수도권 주자도 반발… 지선 앞두고 ‘두 쪽’ [국힘,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 지도부가 29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안 의결을 강행한 것은 1년 넘게 이어져 온 ‘당원게시판 사태’의 매듭을 끊고,- 2026.01.29 22:5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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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결국 제명… 국힘 격랑 속으로
국민의힘은 29일 ‘당원게시판 사태’에 연루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다. 한 전 대표는 “반드시 돌아온다”며 복귀 의지를 밝혔다. 지방선거를 불과 4개- 2026.01.29 22:4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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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잇이슈] 국힘, 한동훈 제명…한동훈 "반드시 돌아올 것"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 ·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이른바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 2026.01.29 22:46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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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지도부 사퇴 요구…오세훈도 "즉각 물러나라"
[앵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이 의결되자 국민의힘은 둘로 쪼개지는 분위기입니다. 친한계는 물론 일부 중진들도 지도부 사- 2026.01.29 22:0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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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지도부 사퇴 요구…내전 치닫는 국힘
[앵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이 의결되자 국민의힘은 둘로 쪼개지는 분위기입니다. 친한계는 물론 일부 중진들도 지도부 사- 2026.01.29 20:46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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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한동훈 제명, 계엄과 유사한 느낌...장동혁, 尹과 똑같은 운명 겪을 것"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01월 2- 2026.01.29 20:3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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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된 한동훈의 다음 선택은…무소속 출마 가능성 거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당 밖 정치 행보를 본격적으로 모색하는 국면에 들어섰다.- 2026.01.29 20:00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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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동훈 제명 확정…한동훈 "돌아올 것"
[앵커] 국민의힘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반드시 돌아오겠- 2026.01.29 19:56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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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황태자'에서 제명까지…'최대위기' 한동훈 향후 행보
[앵커]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정계에 입문한 지 769일 만에 당적을 잃었습니다. '윤석열 황태- 2026.01.29 19:14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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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국회 돌아온 장동혁…'한동훈 제명' 결단
국회 돌아온 장동혁 '한동훈 제명' 결단 <최보윤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 2026.01.29 18:11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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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대응·무소속 출마… 韓 남은 카드는 [국힘, 한동훈 제명]
한동훈 전 대표가 정치 입문 2년 만에 국민의힘에서 제명되며 정치 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다. 윤석열 정권의 ‘황태자’로 불리며- 2026.01.29 17:5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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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확정…비대위원장으로 정계 입문 후 2년여만 당적 박탈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른바 당원게시판 의혹을 받는 한동훈 전 대표를 최종 제명했다. 당 윤리위가 제명안을 의- 2026.01.29 17:11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