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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조만장자' 머스크가 아프리카인이라고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 17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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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가 호르무즈 통제...기뢰 모두 제거”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고 있고 기뢰를 모두 제거했으며 해협이 개방된 상태라고 주장했다. 트- 17시간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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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규모 7.4 강진…111명 사망·87명 부상[오늘아침]
출근길 뉴스 브리핑, 오늘아침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 강진이 발생해 111명이 숨지고 87명이 다치는 등 대규모 피해가- 17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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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뢰 다 치웠다…호르무즈 개방돼” 큰소리친 트럼프에 NYT “사실상 폐쇄, 허위 주장”[1일1트]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를 모두 제거했으며, 해- 17시간전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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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111명 사망...희생자 계속 늘어
[앵커] 규모 7.4의 지진이 남미 콜롬비아의 서부를 강타했습니다. 현재까지 최소한 111명이 숨졌습니다. 취재 연결합니다.- 17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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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아동백신 11개 질병으로 축소…의료계, 감염확산 우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아동들의 예방접종(백신) 권고 대상을 기존- 17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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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 해군, 호르무즈 '100%' 통제…이란 기뢰 모두 제거"
[미국-이란 전쟁] NYT "전쟁 심각성 축소 의도로 또 허위 주장"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 17시간전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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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전국 4분의 3이 심한 가뭄.. 더 큰 폭염과 한발 예고돼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영국 전국의 거의 4분의 3이 심한 가뭄인데 8월부터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더 큰 폭염과 가뭄- 17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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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사후 1달 만에… 고인 이름 딴 공군 기지 생겨
얼마 전 71세 나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린지 그레이엄 전 미국 연방의회 상원의원(공화당)의 이름을 딴 공군 기지가 사우- 17시간전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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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 추가 파병 북한군 도착 준비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을 통해 러시아가 북한으로부터 추가 탄도미- 18시간전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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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전부 제거…美 통제로 개방한 상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벽히 통제하고 있으며 기뢰 제거를 마친 뒤 해협을 개방했다고 10일(현지- 18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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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왜 돈 펑펑 쓰나” 팰런티어가 AI 때리는 이유[김창영의 실리콘밸리 룩]
“인공지능의 독립과 주권을 위한 혁명이 본격화됐다. ”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인 팰런티어의 최고경영자(CEO) 알렉스- 18시간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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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와 7시간 국가 현안 논의…건강 양호”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최근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와 약 7시간 동안 회동했으며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국민- 18시간전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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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모두 제거"…일방적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미군이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이란이 설치한 기뢰도 모두 제거했- 18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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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비자 17만5000건 취소…원정출산·폭력선동까지
미국 국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외국인에게 발급한 비자 17만5000건 이상을 취소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 18시간전
- 아시아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