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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국가 에콰도르·파나마까지 충격…대통령 취임 사흘 만에 국가비상사태
10년래 최악…2000명 실종 신고 베네수 지진 두 달도 안 돼 발생 ‘100년 역사’ 대성당 첨탑도 붕괴 ‘진앙’ 초코주는- 35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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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신중 대응’ 선언 하루 만에 돌변…“이란, 지난 50년 치 분쟁 피해 배상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이 이번에는 ‘전쟁 배상’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6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미·이란 전쟁은 물- 38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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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7.4 강진에 최소 164명 사망…"맨손으로 잔해 파헤쳐"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64명으로 늘었다. 수십 채- 49분전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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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국 현지 조선소 추가 확보 추진
한화그룹이 호주 조선·방산업체 오스탈에 미국 사업부인 오스탈USA 인수를 원한다는 제안을 하고 나섰다. 미국 현지에서 건조한 선박 수를 마스가(MASGA- 54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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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강진 피해 콜롬비아에 위로…"조속히 이겨내길"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규모 7.4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콜롬비아에 위로의 뜻을 전했다- 1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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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아놨더니 출근날 잠수" Z세대에 데인 기업들…10곳 중 1곳 "아예 안 뽑아"
미국에서 입사 제안을 받아놓고 입사 당일 출근을 하지 않거나 연락을 끊는 이른바 '고스팅(Ghosting)' 사례가 잇따르고- 2시간전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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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의 고리'…악몽 같은 콜롬비아 7.4 강진
[앵커] 10년 만에 가장 강력한 규모 7.4의 지진이 남미 콜롬비아를 강타했습니다. 사망자는 100명을 넘어 계속 증가하고- 2시간전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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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대 한은 부총재 “특별한 충격 없다면 금리 추가 인상”
오는 20일로 임기를 마치는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8월 금융통화위원회에는 참석하지 않지- 3시간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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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재구성] 이번엔 콜롬비아서 규모 7.4 강진…계속 요동치는 '불의 고리'
베네수엘라, 일본에 이어 이번엔 콜롬비아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콜롬비아 지질조사국도 "지난 10년 간 콜롬비아- 3시간전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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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데 난리?" 새벽 오픈런에 몸싸움…치고받는 '물건'에 美 열풍
미국에서 '에스테이트 세일(Estate Sale)'을 찾는 젊은 리셀러가 빠르게 늘고 있다. 에스테이트 세일은 집주인의 사망이- 3시간전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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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실세’ 국방차관 “亞, 중견국 동맹 망상 버려라”
미국 국방부(전쟁부)의 ‘실세’로 불리는 엘브리지 콜비 정책차관이 아시아 국가들에 ‘중견국 동맹’이라는 망상을 버리라고 경고했- 3시간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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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버틴 성당 첨탑까지 ‘와르르’...정글에 갇힌 진앙지, 구조대도 속수무책
규모 7.4의 강진이 남미 콜롬비아를 강타하면서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콜롬비아에서 일어난 지진 중 1999년 이후 가- 3시간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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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 카드 약발 떨어졌나...美국채금리 상승·엔화 약세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일본 엔화 시장 개입 등 안정 조치를 내놓았지만 정책 효- 3시간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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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AI로 회귀한 메타…앤트로픽·中 동시에 겨눴다
한때 폐쇄형 전략으로 돌아섰던 메타가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는 오픈웨이트 인공지능(AI) 모델 서비스를 재개했다. 앤트로픽과- 3시간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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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월가와 ‘AI 금융 동맹’…710조원 인프라 투자 판 깐다
엔비디아가 월가의 대형 투자사들과 손을 잡고 5000억 달러(약 710조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인프라 자금 조달 플랫폼- 3시간전
- 서울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