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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금 드러낸 트럼프 "이란도 폭탄테러·시위대 살해 배상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 피해를 배상해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겠다'는 이란측 주장에, 이란이야말로 과거 테러와 자- 18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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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염소가 사라져"…드론 띄우자 1.8m 불곰이 먹고 있었다[이런일이]
믿기 어려운 이런 일들, 바로 전해드립니다. 일본 홋카이도의 한 목장에서 반려동물로 기르던 염소가 사라져 주인이 신고했는데,- 18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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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확률에도 청약 열풍…中 유니트리, 첫 휴머노이드 상장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유니트리가 10일 기업공개(IPO) 청약을 시작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18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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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독설 돌던 모즈타바, 이란 군 주요 보직 6명 인사
한때 위독설이 돌던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최정예군 이슬람혁명수비대와 이란 정규군 등에 6명의 지휘관급 인사를 했- 18시간전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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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710조원 AI 자금 조달 나선다…월가 총출동
엔비디아가 월가의 대형 금융사들과 손잡고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5000억달러(약 710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18시간전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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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 "아시아 최우선" 선언했지만…전략국제연 국장 "한일 미군기지 북중 공격에 매우 취약"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전쟁부) 정책차관은 10일(현지시간) 아시아를 최우선 지역으로- 18시간전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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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차관 "아시아서 이탈 안해…보호국 아닌 파트너 원해"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이 1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연설에서 미국이- 18시간전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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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111명으로 늘어…국가비상사태 선포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콜롬비아 서부에서 10일(현지시간) 이른 아침 발생한 강진으로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 18시간전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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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휘발윳값 부담에 존스법 또 유예...중간선거 뒤로 연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내 항구 간 운송권을 자국 선박에만 주는 '존스법'의 적용 유예 기간을 90일 더 연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18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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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111명 사망...희생자 계속 늘어
[앵커] 규모 7.4의 지진이 남미 콜롬비아의 서부를 강타했습니다. 현재까지 최소한 111명이 숨졌습니다. 취재 연결합니다.- 18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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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사우디 빈살만과 의미 있는 대화…드론 협정 구체화"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만나- 19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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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위력이 이 정도?”…4층 창문에 주꾸미가 ‘떡하니’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13호 태풍 돌핀이 중국에 상륙한 가운데 주꾸미 한 마리가 바람에 날려 창문에 붙은 모습이- 19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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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국경 천km 밖까지 공세...13명 사망·75명 부상
[앵커] 우크라이나가 국경에서 천㎞ 넘게 떨어진 러시아 후방 도시를 드론으로 공격해 13명이 사망하고 75명이 다쳤습니다. 민- 19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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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 100여명 사망…도시 곳곳 건물 붕괴(종합)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10일(현지시간) 남미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00- 19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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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에 갇힌 선원 6000명… 전쟁후 17명 숨져
올해 2월 28일 발발한 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이란이 봉쇄 중인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각국 선원의 고통도 커지고- 19시간전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