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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강진 사망 164명으로 늘어…병원 무너져 600명 노상 치료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콜롬비아 서부를 덮친 규모 7.4 강진의 사망자가 최소 164명으로 늘었다. 구조 작업이 이틀째 이어- 3시간전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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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한광훈련 직전 중국 남성 2명 밀입국...엿새 뒤 붙잡혀
타이완의 중국 침공 대비 군사훈련을 앞두고 중국 본토 남성 2명이 고무보트를 타고 밀입국했다가 엿새 만에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현지 매체들- 3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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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164명으로 늘어..."대도시 매몰자 많아"
남미 콜롬비아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64명으로 늘어났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대도시를 중심으로 건물 잔해에 묻힌- 3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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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다이허회의에서 타이완 선거 개입 방침"
중국 최고 지도부가 오는 11월 타이완 지방선거에 개입하기로 방침을 세웠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타이완 언론은 익명을 요구한 국가안보 관계자를 인용해 중- 3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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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 물에 빠지고 배 뒤틀려”…15m 보트에 탄 230명 이주민, 영국해협 ‘비명’
이주민 230명이 소형 고무보트 한 척에 빽빽이 올라탄 채 영국해협을 건너 영국에 도착했다. 10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3시간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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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 北미사일로 공격”… 亞동맹 지원 촉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사진)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참여가 한국 등 동아시아 국가에 위협이 된다고- 3시간전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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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자 17.5만명 전격 취소… 韓 국적자 기내 체포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17만5000개 이상의 외국인 비자를 취소했다. 각종 범죄에 연루된 인물뿐 아니라 미국 시민권 획- 3시간전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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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자' 아사드 전 시리아 대통령에 궐석재판서 사형 선고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학살자'로 불린 시리아의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 전 대통령에게 궐석 재판에서 사형이 선- 3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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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서 결혼했어요” 하객 음식, 햄버거 아니었다… 직장서 사랑 싹 틔운 美커플 화제 [월드픽]
맥도날드 매장에서 사내 커플 결혼식이 열려 미국에서 화제다. 지난 9일(현지시간) 폭스뉴스, TMZ 등에 따르면 토요일이었던- 3시간전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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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최대주주 바뀌었는데…왜 SK하이닉스가 주목받나
SK하이닉스가 키옥시아의 최대주주 변경으로 전략적 영향력을 확대할 가능성이 커졌다. SK하이닉스가 투자한 베인캐피털의 특수목적- 3시간전
-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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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온라인 사기 등 조직범죄 집중 단속…8200여명 검거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중국 공안당국이 온라인 사기 등 조직범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여 8000여명을 검거했다고- 3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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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어 유럽도 패트리엇 부족…방공망 구멍난 우크라 어쩌나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장기간 이어진 전쟁으로 요격미사일이 바닥나면서 방공망에 사실상 구멍이 뚫린 우크라이나가- 4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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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강진 이틀째…사망자 164명으로 늘어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남미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인한 확인된 사망자가 이틀째인 11일(현- 4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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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도 먼저 늙은 日… 수용자 새 삶 찾아줘 [탐사기획-노인과 교도소]
사회가 늙으면 교도소도 따라 늙는다. 일본은 그 일을 먼저 겪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고령사회(1994년), 초고령사회(20- 4시간전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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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물개” “샤오미 원숭이”… 두 팬덤은 왜 앙숙이 됐나
“화웨이와 샤오미 극성 팬들의 상호 공격은 중국 인터넷에서 가장 추악한 현상 가운데 하나다.” 중국 시사평론 계정 ‘밍수자탄’- 4시간전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