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코어’ 고동빈, “연패 끊어 기뻐, 따라가 역전하는 모습 기분 좋아”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정규 시즌 2연패에 이어 지난 4일 로드 투 EWC 피어엑스전까지 내리 세 번을 졌던 KT가- 2026-05-07 21:16
- OSEN
-
‘에이밍’ 김하람, “갑자기 생각난 세리머니, 씨맥 새빨간 얼굴 보고 싶어”
[OSEN=종로, 고용준 기자] “(김)대호형하고 친한데, 지난 번 패배하고 나서 아깝게 졌다는 이야기를 계속 했다.” 10대- 2026-05-07 20:35
- OSEN
-
‘씨맥’ 김대호 일침, “KT전 처럼 하면 이길 수 있는 팀, 한 팀도 없어”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우리 운이 엄청 좋은 날이었는데, 운을 캐치할 정도의 실력이 안됐다.” 일그러진 표정으로 취- 2026-05-07 20:12
- OSEN
-
[LCK] KT, 뒷심 발휘하며 DK 2-0 격파 연패 탈출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지난 해 디플러스 기아(DK)에서 ‘씨맥’ 김대호 감독과 한솥밥을 먹었던 ‘에이밍’ 김하람이- 2026-05-07 19:35
- OSEN
-
[오!쎈 인터뷰] “마의 25분,’절망의 35분 이제 그만”, 자신감 붙은 ‘기드온’ 김민성
[OSEN=종로, 고용준 기자] “경기 장에서 한 꼬마 팬 분을 봤는데 너무 가슴이 먹먹하더라고요. 제가 뭐라고 저렇게 어린- 2026-05-07 17:47
- OSEN
-
펄어비스, 여름 인턴십 및 현장실습 참가자 모집
(MHN 이규원 기자) 펄어비스가 '여름 인턴십'과 '2026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현장실습' 참가자를 모집한다. 두 전형은 게- 2026-05-07 16:40
- MHN스포츠
-
[VCT 리뷰] ‘메테오 첫 3000킬 금자탑’ T1, 오메가 그룹 1위…알파 그룹 승자는 PRX
[OSEN=고용준 기자] ‘메테오’ 김태오가 VCT 퍼시픽 사상 첫 3000킬의 금자탑을 세웠다. ‘메테오’의 통산 3000킬- 2026-05-07 16:18
- OSEN
-
'옴므' 윤성영, "DN전, 부족했던 점 많이 시도 도움 됐던 하루"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아쉬웠던 장면이 있었지만, 그 점만 잘 이야기하면 될 것 같아요." 리그 내의 경쟁력 강화를- 2026-05-07 14:15
- OSEN
-
'시즌 첫 POM'...'구마유시' 이민형의 팀 퍼스트 "로드 투 MSI 얼마 안 남아"
[OSEN=종로, 고용준 기자] "큰 대회에서 파이널 MVP가 더 욕심 난다. POM은 줘도 된다고 생각한다(웃음)" 한화생명- 2026-05-07 11:54
- OSEN
-
주영달 DN 총감독, "패배 아쉽지만, 팀 성장 확인"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주영달 감독이 반등을 향한 의지를 꺾지 않았다. 점점 팀과 합이 올라오기 시작한 베테랑 서포터- 2026-05-06 22:46
- OSEN
-
[LCK] ‘제우스+구마유시 T1 듀오 펄펄’ 한화생명, 9연승 질주 10승 고지 ‘선착’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선수 개개인의 체급과 운영에서 앞선 한화생명이 9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굳히기에 돌입했다. T1- 2026-05-06 21:32
- OSEN
-
[오!쎈 종로] ‘류’ 류상욱 젠지 감독, “연승 이어갔지만, 경기력 완벽하지 않아”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아슬아슬하기까지 젠지의 줄타기가 계속 성공하고 있다. 어느새 5연승을 질주하며 2위 KT를 반- 2026-05-06 21:02
- OSEN
-
[LCK 톡톡] 8승 중 6승 견인한 ‘쵸비’ 정지훈의 POM 비결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오늘 경기력이 마음에 들어 만족스럽네요.” 쌍둥이 포탑 중 한 축이 깨지고, 9900골드가- 2026-05-06 20:32
- OSEN
-
‘5연패’ 최인규 농심 감독, “연패로 자신감 잃은 선수들, 이기는 법 잊어”
[OSEN=종로, 고용준 기자] 5연패의 수렁에 빠진 최인규 농심 감독은 연패에 대한 깊은 아쉬움을 전하면서 선수단에 끝까지- 2026-05-06 19:49
- OSEN
-
[LCK] 젠지, 농심 상대로 23연승…20G 연속 2-0 압승, 농심 5연패 ‘수렁’
[OSEN=종로, 고용준 기자] 농심에게 젠지는 통곡의 벽이었다. 1세트 9900골드 차이로 뒤지고 있던 젠지가 뒤집기 쇼로- 2026-05-06 19:21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