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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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명품 6300개 판매한 40대 남성 징역형
온라인에서 짝퉁 명품 수천여점을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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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 ‘약물 탄 술로 남편 살해시도’ 한 아내·태권도장 관장 구속
경기 부천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40대 아내와 20대 공범인 태권도장 관장이 경찰에 구속됐다. 부천 원-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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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비틀어 죽이겠다”…반려동물 막말 직장 동료 흉기로 찌른 40대 징역형
회식 자리 등에서 자신이 기르는 반려동물을 향해 막말한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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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중단과 군축 논의가 실용적…적대성 줄이면 ‘두 국가’에 대해 논의할 공간 생겨”
[주간경향] 대북 강경파였던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가 최근 북한 비핵화를 “먼 미래의 목표”로-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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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동혁 초청’ 연구소 소속 인사에도 로비…결국 쿠팡 손바닥 안이었다
[주간경향] 쿠팡의 손바닥 안이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방미 기간 공개적으로 만난 9명의 상·하원 의원 중 4명이 쿠팡의-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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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방미 미스터리…국익 대신 쿠팡 배송했다
[주간경향] “지선이고 당이고 국가고 다 관심이 없고, 오로지 그냥 대권주자 되는 거에만 신경 쓰고 있는 것 같다.” 장동혁-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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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면, 분명 재밌을 것 같다…하늘에 뜬 ‘도넛 비행선’
두 사람이 탑승하는 도넛 모양의 소형 비행선이 프랑스에서 개발됐다. 강풍에도 비행 방향을 거뜬히 유지할 수 있고, 조종법도 쉽-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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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정말 진짜가 아니야?…초고가 관상어 감쪽같이 흉내 낸 ‘로봇 물고기’
고급 관상어인 ‘아로와나’를 흉내 낸 로봇 물고기가 등장했다. 아로와나는 멋진 외형 때문에 소비자 선호도가 높지만, 배설물이-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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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크레인 세웠다가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안전조치 안 한 현장소장, 금고 8개월 집유
대구의 한 관로 공사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망 사고를 낸 건설업체 현장소장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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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집밥 반찬, 건새우 마늘종 조림[주말&]
마늘종이 제철이다. 늘상 푸릇한 것에 제철이 뭐 따로 있나 하겠지만, 단단하나 질기지 않고 파릇하나 바래지 않은 쨍한 식감과-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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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멧갈라 뒷골목에선 ‘노동자의 패션쇼’ 열렸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인 ‘2026 멧 갈라’가 열렸다. 할리우드 스타부-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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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관이 음주 단속된 직후 또 운전하다 사고까지
현직 교통경찰관이 음주운전에 단속된 직후 그대로 또 차를 몰고 가다가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입건됐다. 10일 경-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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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보는 침실 대신…요즘 뜨는 ‘쉼 중심’ 인테리어
침대 위엔 쿠션이 가득 쌓여 있고, 벽 한쪽엔 대형 TV가 자리 잡고 있다. 하루를 마치고 들어가는 침실인데도 이상하게 눈이-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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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일찍 일어나야 월요병 퇴치”…수면 과학자가 지목한 의외의 숙면 습관
잠을 잘 자기 위해 사람들은 암막 커튼을 치고, 수면용 음향을 틀고, 멜라토닌을 찾는다. 하지만 최근 수면 전문가들은 오히려-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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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5월은 끝나지 않았다…‘어른도 아이도 즐거운’ 호캉스
5월, 황금연휴가 끝났다고 아쉬워하긴 이르다. 어린이날·어버이날은 지났지만 호텔업계의 ‘호캉스’ 경쟁은 아직 한창이다. 특히-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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