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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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타는데 10만원이 넘어?… 美 월드컵 바가지 열차 논란
‘바가지 논란’이 일었던 뉴저지 스타디움(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시내 왕복 열차 가격이 결국 인하될 전망이다. 하지만 여전히 평- 11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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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금지 모르고 비행기 놓쳐...대법 “국가가 배상해야”
법무부가 출국 금지 사실을 당사자에게 알리지 않는 ‘통지 유예’는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매우 높은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허용돼- 11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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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 겪는 삼성전자 임금교섭...노동장관 “젊음은 상 아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8일 정부의 직접 중재를 앞두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X(옛 트위터)에 “너의 젊- 11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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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LA 스팍스 개막 로스터 포함…한국인 3번째 WNBA리거
박지현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LA 스팍스의 정규시즌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정선민, 박지수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11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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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매점매석은 망하는 길... 봐주고 싶어도 못 봐줘”
이재명 대통령은 8일 “돈 좀 벌어보겠다고 매점매석하다가는 완전히 망하게 된다”며 “발각되면 봐주고 싶어도 봐줄 수가 없다”고- 11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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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앱으로 만난 20대女에 ‘마약 맥주’ 건넨 40대男 구속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처음 만난 20대 여성에게 필로폰을 탄 맥주를 마시게 하고, 자신도 마약을 투약한 40대 남성이 검찰에- 11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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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인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대통령도 저도 꽃게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12·3 비상계엄 당시 자신을 포함한 정치권 인사들에 대한 제거 계획이 담긴 ‘노상원 수첩’을- 11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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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낮 최고 27도, 맑고 공기도 쾌청
이번 주말엔 완연한 봄 날씨가 나타날 전망이다.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요일인 10일에는 낮 기온이 최고 27도까지 오를 전망이- 12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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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결국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 변경... 임시주총서 가결
국내 최대 국적 선사 HMM이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옮긴다. 지난달 노사 합의로 본사 이전 방향을 정한 데 이어,- 12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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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확정...군수직 상실
민원인을 상대로 금품을 수수하고 성적 이익을 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12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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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인플루언서 남편·前 축구선수 등 ‘코스닥사 시세조종’ 일당 9명 기소
검찰이 코스닥 상장사 A사의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 인플루언서의 남편과 전직 축구선수 등 일당 9명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 12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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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 아무거나 안입는다... 패션에 숨겨진 ‘후계자 코드’
이우영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북한에서는 청바지가 서구 패션이라는 이유로 금지돼 있지만, 김정은은 청바지를 입고 등장한 적이- 12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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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여자 프로농구 최고 슈터 강이슬 영입
여자 프로농구 최고 슈터인 강이슬(32·180㎝)이 청주 KB를 떠나 아산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FA(자유계약선수) 시장- 12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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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몰린 소노, ‘슈퍼팀’ KCC엔 백약이 무효?...전술 변화 안 통해 고민
소노에게도 ‘그럴듯한 계획’은 있었다. KCC가 이렇게 잘 터질 줄 몰랐을 뿐이다. 고양 소노는 2025-2026 프로농구 정- 12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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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리던 코스피 반전… 7500 턱밑, 또 사상 최고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여파를 딛고 상승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한번 경신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3시간전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