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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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2221억원…대외 사업·AI 확대로 실적 견인
LG CNS가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대외 사업 확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5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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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율 1만 3000%...소액 대출로 9억 뜯어낸 불법사금융업자 무더기 검거
소액 대출을 해준 뒤 연 최대 1만 3000%에 달하는 고금리를 적용해 수억 원대의 범죄 수익금을 타낸 불법 사금융업체 조직원- 5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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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한국의 거리’ 지키는 아이오닉 5·EV5…현대차·기아, 순찰차 기증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한국의 거리’ 야간 순찰을 위해 전기차 2대를 기증한다. 현대차·기아는 칠레 한인회- 5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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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주류의 약진...시도당 위원장에 대거 선출
국민의힘은 부산, 경기, 경북 등 14곳의 시·도당위원장을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엔 6·3 지방선거 공천을 앞두고- 5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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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앞두고 정청래 “검찰개혁 완성…盧 생각나고 그립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는 31일 “검찰개혁이 완성된다. 역사적인 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생각한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검찰의 보완수사권- 5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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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에 줍줍하는 큰손들
코스피가 사흘 동안 무너져 내리는 동안 반대편에서 주식을 사들인 큰손들이 있다. 위기를 기회로 노리는 헤지펀드와 연기금 등이다- 6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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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약기금, 2조6000억원 규모 장기연체채권 매입…23만6000명 추심 즉시 중단
정부가 운영하는 ‘배드뱅크(부실채권전담은행)’ 새도약기금이 유동화전문회사와 공공기관, 상호금융권 등이 보유한 2조6146억원- 6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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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국부펀드’ 내년 가동… ’20조+α' KIC 별도 계정 신설
첨단·전략산업에 장기 투자하는 ‘한국판 국부 펀드’가 내년 출범한다. 공장·창고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내년 말까지 전국- 6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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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5% 폭등에 매수 사이드카...삼성전자 23%, SK하이닉스 28% 올라
코스피가 미국 반도체주 급반등에 힘입어 개장 초부터 15%대 폭등하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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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외국인 92%, 건보료 안내고도 비자 연장 받았다
국민건강보험 보험료를 체납한 외국인에게 비자 연장을 제한하는 제도가 시행 중이지만, 정작 체납액을 내고 정상적으로 비자를 연장- 6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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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전국 최초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
부산 해운대구가 전국 최초로 ‘글로벌 관광특구’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글로벌 관광특구 공모에서 해운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6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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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6월 한국주식 49조 ‘역대급 팔자’…지분율은 사상최고
외국인이 지난달 국내 증시에서 49조원이 넘는 주식을 순매도(매도가 매수보다 많은 것)하며 또 역대 최대 규모의 ‘셀코리아’를- 6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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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생산·소비·투자 석달만에 트리플 증가... 생산 증가폭 6년래 최대
반도체 생산이 반등하며 6월 산업생산이 6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소비도 내구재 등을 중심으로 2%대 후반 증가했다. 설비투자도 5월의 증가세를- 7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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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폭락에 ‘빚투’ 반대매매도 급증…하방 압력 키우는 변수로 떠오르나
최근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출렁이면서 ‘빚투(빚내서 투자)’ 청산이 본격화되고 있다. 코스피가 지난달 9000을 넘어섰다가- 7시간전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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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산티아고 ‘한국의 거리’ 찾아...“한국 음식 맛있나요?”
칠레를 공식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30일(현지 시각) 오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 있는 ‘한국의 거리’를 방문해 현지 동포들과 칠레 시- 7시간전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