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경기도 다낭시’에서 ‘하몸베이’로...베트남 휴양지에 부는 세대교체 바람
최근까지만 해도 베트남은 한국인이 즐겨찾는 ‘가성비’ 관광지였습니다. 베트남 다낭은 수도권 인구만큼 한국인이 몰린다고 해서 ‘- 2026-08-20 16:30
- 조선일보
-
국방부, 여태 부인하더니... “北 전술핵 탑재 가능 방사포 전방 배치”
국방부가 20일 국회 국방위 업무보고 문건을 통해 북한 600㎜ 초대형 방사포의 전방배치를 첫 공식 확인했다. 600㎜ 초대형- 2026-08-20 16:27
- 조선일보
-
기술 유출 범죄, 1년 만에 40% 증가
지난해 국내 기업의 기술 유출 범죄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담당 수사 인력을 80명 가까이- 2026-08-20 16:22
- 조선일보
-
中 외교부 ‘한국·조선 두 나라’… “北의 두 국가론 수용 우려”
중국 외교부가 한·중 외교장관 회담 보도자료에서 남북을 “한국과 조선(북한) 두 나라”로 지칭한 것을 놓고 북한의 적대적 두- 2026-08-20 16:18
- 조선일보
-
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안 가결…최장 330일→90일
이 밖에도 국회는 이날 5·18 민주유공자 관련 손해배상 청구 대상 범위를 넓히는 법안과 기초생활보장급여 관련 사항을 전자문서- 2026-08-20 16:08
- 조선일보
-
새만금 매립 면적 30% 줄이고 사업 기간 15년 앞당겨... 현대차그룹엔 행정 지원
새만금개발청이 민간 투자 유치 방식이었던 기존 개발 방식을 공공 주도로 전환해 사업 속도를 높인다. 매립 면적을 30%가량 줄- 2026-08-20 16:00
- 조선일보
-
‘무시했다’ 세 모녀 살해하려 한 10대, 징역 최대 10년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에게 장기 10년, 단기 7년의 형이 선고됐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 2026-08-20 15:34
- 조선일보
-
NC “연고지 이전 안 한다”...창원 잔류 결정
연고지 이전 방안을 고려했던 NC 다이노스가 현 연고지인 창원에 남는다. 작년 5월 구단 대표이사가 “새로운 파트너를 검토할- 2026-08-20 15:29
- 조선일보
-
JP모건 “하닉 주주 환원 180조 추가 가능”… 노무라 “주가 심각한 저평가”
SK하이닉스가 19일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별도로 2027년까지 최소 180조원을 추가로 주주에게 돌려줄- 2026-08-20 15:29
- 조선일보
-
돈 뿌리고 낙선하자 “돌려달라”… 안동 농협 이사 선거 ‘무슨 일이’
경북 안동의 한 지역농협 이사 선거 과정에서 수십만 원씩 금품을 주고받은 이사 후보와 대의원, 불법 선거에 관여한 제3자 등- 2026-08-20 15:27
- 조선일보
-
과기정통부, ‘국대 AI’ 2차 평가 1위 기업 공개...투명성 지적에 추가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대표 AI’(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의 항목별 1위 기업을 공개했다. 과기정통- 2026-08-20 15:13
- 조선일보
-
지인 살해 후 시신 훼손한 40대 인도인… 法, 징역 20년
같은 국적의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금목걸이까지 훔쳐 달아난 40대 인도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 2026-08-20 15:07
- 조선일보
-
SK하이닉스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성과급 60% 자사주로 지급
SK하이닉스 노사가 성과급의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안을 담은 단체 교섭안에 잠정 합의했다. SK하이닉스는 노사가 성과급- 2026-08-20 15:06
- 조선일보
-
아이치 나고야 AG 30일 앞으로... “일본 가장 높은 하늘에 태극기 꽂겠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금메달 6개를 따냈던 수영 대표팀도 심기일전에 나섰다. 항저우에서 금메달 3개를 목에- 2026-08-20 15:04
- 조선일보
-
129살 된 K-소화제 ‘활명수’, 다음달 美 진출
1897년 개발된 국내 최초의 신약이자 대표 소화제인 ‘활명수’가 129년 만에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20일 제조사인 동화약- 2026-08-20 15:00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