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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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퀄리티 실화?” 조롱받던 中 수제 애니 대반전… 이름에 ‘소(牛)’ 들어간 종목까지 들썩
조악한 그림체로 조롱받던 중국의 저예산 애니메이션이 뜻밖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인공지능(AI)이 만든 매끈한 콘텐츠가- 2026-08-20 13:1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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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취업자 수 2만 5000명 감소...대도시 고용률 2년 연속 하락세
제조 및 건설업 업황 부진 등의 영향으로 대도시(특광역시 구지역) 취업자 수가 감소하고 고용률은 2년 연속 하락했다. 농촌 지- 2026-08-20 13:1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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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 “복무 연장 서약하면 GTA 게임 이용권, 특별 외출 주겠다”
미 육군에서 복무 기간 연장을 유도하기 위한 독특한 유인책을 내놨다. 19일 미 CBS에 따르면, 조지아주(州)의 한 육군 부- 2026-08-20 13:0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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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립 위해 독일 보쉬와 결별…정 회장, “괜찮을까?”
☞ ⑳ 편에 계속 [김기훈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6-08-20 13:0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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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쓴소리’ 자처한 DB 부주장 강상재… “팀 승리 위해 필요한 역할”
DB는 최근 레이션 해먼즈를 영입하며 헨리 엘런슨과 함께 리그 최강의 ‘외인 듀오’를 품었다. 팀 전력이 올라온 만큼 강상재- 2026-08-20 12:5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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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대출 미끼로 대포유심 4185개 개통…불법사금융 조직 검거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금리 소액 대출을 해주는 조건으로 선불 유심을 개통하게 한 뒤, 이를 보이스피싱 조직 등에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2- 2026-08-20 12:4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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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韓美훈련 축소에 “중단” 요구… 대화 문턱 높여
한미군사훈련 축소를 지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따른 대북 대화 제의에 북한은 훈련 중단 등을 요구하며 공을 미국으로- 2026-08-20 12:2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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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수수 관여한 건진법사 前 변호사, 1심 실형→2심 징역형 집행유예 감형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금품 수수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변호사가 20일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됐다. 서울고법 형- 2026-08-20 12:18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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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용산공원 공론화하자” 오세훈 “역사의 죄인 될 것”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만나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를 논의했지만, 핵심 쟁점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 2026-08-20 12:1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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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 배우 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11학번인 장동윤은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 2015년 서울 관악구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를 잡아 뉴스에- 2026-08-20 12:1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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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사건 무마’ 강남서 수사팀장 재판행
A 경감과 B 경정은 현재 직위 해제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 경감에게 부탁을 받고 수사 무마에 참여한 후배 경찰- 2026-08-20 12:1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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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전기 SUV ‘GV90’ 세계 첫 공개... “럭셔리 재정의 하겠다”
쿠페나 고성능 모델 등 파생 제품을 빼면, 제네시스는 GV60(2021년)이후 5년 만에 제품군을 늘렸다. 단기적으론 모델 노- 2026-08-20 12:0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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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롯데케미칼·HD현대오일뱅크·HD현대케미칼 ‘대산 1호’ 기업 결합 조건부 승인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케미칼,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케미칼이 석유화학 사업 재편으로 추진 중인 대산 1호의 기업 결합을 조건- 2026-08-20 12:0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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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프로포폴 ‘에토미데이트’ 밀수·유통 일당 32명 검거
경찰에 따르면 적발된 일당은 마약 전과가 없는 사람들로 단순히 돈벌이를 목적으로 마약 밀수·유통 범죄에 뛰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2026-08-20 12:0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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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폭등에 외국인 보유 국내 주식 가치 급증...2분기 순대외 금융자산 역대 최대 감소
올해 2분기(4~6월) 코스피 폭등으로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주식 평가 가치가 크게 늘면서 지난 2분기 순대외 금융자산이 역대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 순- 2026-08-20 12:00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