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청 청사 |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위한 수요조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 8개월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제도다.
군은 오는 29일까지 수요 조사한 뒤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규모를 결정해 법무부에 신청할 예정이다.
계절근로자 수요 신청은 거주지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
올해 완주에는 필리핀·캄보디아 근로자 175명,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자 92명이 입국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