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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 거래대금이 지난달 중순 대비 75% 가량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까지 이더리움, 솔라나 등 알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였지만 지난달말부터는 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파란색 선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 시가총액, 빨간색 선은 국내 가상자산시장 거래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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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트래이딩뷰에 따르면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의 지난 6일 0시 기준 24시간 거래대금은 29억1013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4일 기록했던 117억2064만달러 대비 75.17% 급감한 수치다.
지난달말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알트코인이 급등세를 보이면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대금도 급증했지만 이달들어 부진하면서 거래대금도 급감한 것이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시장 시가총액은 지난달 22일 1조5300억달러로 올해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급락해 6일 기준 1조4000억달러를 기록 중이다.
차트를 비교해봐도 국내 코인시장의 알트코인 선호가 두드러진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 시가총액의 지난 해 12월 최고점을 기록했고 당시 국내 거래대금도 급등했다.
그러나 이후 거래대금과 시총이 같이 급감했고 4월 이후 반등해 7월에 올해 최고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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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24시간 전보다 0.36% 오른 11만45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미국 경기 침체 우려에 11만8000달러선에서 11만4000달러선으로 하락한뒤 5일째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은 최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도 4거래일 연속 대거 순유출이 발생했다.
다만 지난 6일에는 9160만달러 순유입되며 연속 유출세를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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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토큰화된 주식 거래는 4억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rwa.xyz에 따르면 지난 7월 토큰화된 주식 거래는 3억8182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인기있는 종목은 ‘xStocks’를 통해 제공되는 테슬라 미러 토큰 TSLAx로 8925만달러 거래됐다.
서클의 CRCLx 6887만달러로 2위, SPDR S&P 500 ETF의 SPYx가 6433만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
스트래티지의 MSTRx도 3643만달러, 엔비디아의 NVDAx도 3337만달러 거래됐다.
xStocks는 백드 파이낸스(Backed)가 출시한 토큰화 주식 거래 서비스로 본래 주식의 가격을 따라가는 토큰, 이더리움과 솔라나에서 발행되며 1개당 1개의 실제 주식으로 담보된다.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블록체인 토큰이기 때문에 디파이등에서도 거래가 가능하다.
현재 크라켄과 바이비트, 게이트아이오 등 중앙화 거래서와 레이디움, 메테오라 등 디파이에서 거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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