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오늘(9일) 논평에서, 계엄을 미화하고 내란 세력을 두둔해 온 김 후보가 존재하지도 않는 일당독재와 종교 탄압, 극좌 테러라는 낡은 색깔론을 들고 나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전당대회 일정이 민생과 비전은 사라지고 거짓과 선동, 증오와 혐오만이 판치는 정치 난장판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을 향해, 막말 경연대회를 당 대표 선거로 착각하는 정당이 아니라면 당 차원에서 김 후보의 정치 선동을 즉각 사죄하고 후보직에서 물러나게 하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