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위안부 문제' 끝나지 않은 전쟁 李 “위안부 피해자 명예·존엄 회복에 총력”… 윤미향 사면 논란 속 메시지 조선비즈 원문 박숙현 기자 입력 2025.08.14 12:26 최종수정 2025.08.14 14:47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