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체육회장 재선거 후보자. 사진 왼쪽부터 서정호, 이규생, 강인덕 후보. |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오는 29일 치러지는 인천시체육회장 재선거에 후보자 3명이 등록했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서정호(51) 전 인천시의원, 이규생(70) 전 인천시체육회장, 강인덕(68) 인천상공회의소 부회장(기호 순) 등 3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선거 운동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후보자만 가능하다.
당선자 임기는 당선 확정일로부터 2027년 2월에 열리는 정기총회 전날까지다.
이번 재선거는 2022년 당선된 이규생 전 회장이 당시 선거인단 구성을 잘못해 당선 무효 판결을 받은 뒤, 지난달 대법원에서 확정되면서 치러지게 됐다.
h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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