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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이슈 취업과 일자리

    서부발전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 경쟁률 6.5:1…취업도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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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지난달 청년자립플러스+ 사업 업무협약 모습
    왼쪽부터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 [한국서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한국서부발전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 '청년자립플러스+' 사업 취업 분야에 33명, 창업 분야에 26팀이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취업 분야 14명과 창업 분야 4팀을 선발할 예정이어서 각 분야 경쟁률은 취업 2.4대 1, 창업 6.5대 1이다.

    선발된 취업 분야 청년들은 오는 9∼10월 강소기업 10곳에서 일경험을 쌓고 취업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창업팀은 6개월간 자문위원단의 멘토링과 맞춤형 컨설팅, 2천만원씩을 지원받아 지속 가능한 창업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자립을 넘어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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