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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슈 미술의 세계

    강동문화재단, 가을 감성 예술장터 '문전성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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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가을 감성 예술장터 '문전성시' 포스터
    [서울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은 9월 20·21일, 10월 18일 세 차례에 걸쳐 강동아트센터 야외 바깥뜨랑과 바람꽃마당에서 2025년 강동 예술장터 '문전성시(文前成市)'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고자 강동문화재단에서 기획한 열린 장터다.

    예술인이 창작한 소품과 악기·도서·중고품 등 문화예술 관련 물품을 자율적으로 판매하며, 설치미술, 정원음악회, 푸드트럭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독서하는 '책 읽는 마당', 현장에서 추억을 기록하는 '정원사진관', 수제 열쇠고리 제작 등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도 열린다.

    장터 참가를 원하는 예술인은 8월 31일까지 강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선정 결과는 9월 3일 개별 통보된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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