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투표 실시해 오는 26일 당대표 선출
최고위원에 신동욱·김민수·양향자·김재원
안철수·김문수·조경태·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왼쪽부터)가 2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 참석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청주=배정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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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청주=신진환·이하린 기자] 탄핵 반대파로 분류되는 김문수·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두 후보는 2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서 상위 2위 안에 들어 결선에 올랐다. 탄핵 찬성파 안철수·조경태 후보는 낙선했다.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당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투표 결과가 결선 투표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와 장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실시해 오는 26일 당 대표를 선출한다.
이날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신동욱·김민수·양향자·김재원 후보, 청년최고위원으로는 우재준 후보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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