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박람회 |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2025년 김제 일자리박람회'를 다음 달 11일 실내체육관에서 연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40여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 등을 거쳐 직원을 채용한다.
구인난을 겪는 기업의 외국인 노동자 채용을 돕는 '외국인 채용박람회'도 함께 진행된다.
이력서 사진 촬영, 노무 상담, 면접 체험 등의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내 외국인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해주기 위한 행사"라고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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