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청 전경 |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2025년 공무직 근로자' 1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환경관리원 3명, 수로원 4명, 준설원 2명, 조리사 1명, 사례관리사 1명 등 5개 직종 11명이다.
응시 자격은 24일 기준, 고양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내국인으로, 직종별 요구되는 자격과 경력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로, 고양시 채용시스템(https://goyang.jobagent.co.kr/)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다음 달 13일 필기전형, 10월 중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는 공공업무 수행에 적합한 인력을 선발하고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3년부터 공무직 근로자 채용에 필기전형을 도입하고 응시원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있다.
채용 분야별 응시 자격, 가산점 및 제출서류 등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누리집(https://goyang.go.kr) 및 고양시 채용시스템(https://goyang.jobagent.co.kr/)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근로자는 내년 1월부터 고양시에서 근무하게 된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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