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양대 노총의 현안 등을 듣고, 재계와의 상생을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른바 '노란봉투법'과 상법 개정안 공포안을 의결하면서 노사의 협력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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