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오늘(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권력의 추가 1도만 기울어도 특검의 칼은 주인의 심장을 향할 거라며 곧 이재명 정권을 겨눌 날이 올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압수수색 대상을 보면 모래사장에서 참깨 한 알을 찾겠다고 난리 치는 꼴이라며 특검으로 흥한 자는 반드시 특검으로 망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는 또, 민주당이 특검 기간을 연장하고 내란 특별재판부를 설치하는 것도 모자라 재판을 공개하려 하는 걸 보면 불안한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