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日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일본, '강제성' 표현 끝내 거부 아시아경제 원문 손선희 입력 2025.09.04 16:1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