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의장 "김정은과 더 얘기하긴 어려웠다"…푸틴엔 '금강산' 언급도 뉴시스 원문 박정규 입력 2025.09.04 18:17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포토 모아보기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