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내란전담특별재판부 국민적 요구 피할 길 없어…법사위서 신속 논의를” 헤럴드경제 원문 안대용 입력 2025.09.05 09:58 최종수정 2025.09.05 10:1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