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13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한·미·일 다영역 훈련인 '프리덤 에지'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합동참모본부 제공] 2025.09.05 gomsi@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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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덤 에지(Freedom Edge)'는 2023년 8월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실시하기로 합의한 한미일 연례 다영역 연합훈련이다. 해상과 공중, 사이버, 대잠전 등 입체적 작전 수행 능력을 통합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3년 6월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처음 시작됐고, 같은 해 11월에 2차 훈련이 이어졌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11월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합참은 "이번 훈련은 국제법 및 규범을 준수한 가운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시행하는 연례적인 훈련"이라면서 "3국은 '2025년 프리덤 에지 훈련'을 통해 해양·공중·사이버 등 다영역에서 작전역량을 강화하고, 상호운용성 향상을 통해 3국 간의 견고하고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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