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 없다' 수상 불발…李대통령 "수상 여부 떠나 우리 영화 위상 높여" 아시아경제 원문 임철영 입력 2025.09.07 11:3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