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7일) 논평을 내고, 국민이 수갑을 차고 버스에 태워져 이송되는 모습은 국민적 수모이자 참담한 굴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700조 원 선물 보따리를 안기고도 공동성명 하나 얻지 못한 외교의 결과가 이것이냐며, 외교부 장관은 당장 워싱턴을 찾아가 강력한 항의와 함께 해결을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도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통령이 '페이스메이커'가 아니라 '트러블메이커'가 됐다고 꼬집으며, 특사 파견 등 사태 해결에 역량을 집중하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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