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서 임명된 별정직 공무원 직권면직 절차 진행
[인천=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바이오 혁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09.05. photocdj@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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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과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이 면직된 것으로 7일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5일 강 전 실장과 윤 전 비서관의 면직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은 윤 전 대통령 임기 후 대통령실에 남은 별정직 공무원들에 대해 지난 6월부터 직권면직 절차를 진행해왔다. 두 사람은 사직 의사를 표했으나, 비상 계엄과 관련해 징계 절차가 개시된 탓에 면직안 처리가 그간 지연됐다.
강 전 부속실장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 전 대통령에게 구치소 보안구역으로 허가 없이 휴대전화를 반입해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전 비서관은 계엄령 선포 과정에서 문건 작성 등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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